Archive for 12월, 2005

이제..

한학기도 다 갔네요.. 뭐..프로젝트 뭐시기가 있다만..상관없죠.ㅋ 오늘이 종강총회 하는 날이예요..흐르르.. 이제 이게 끝나고..몇일후면 형이 입’사’ 하시고..^^; 보고싶을때가..있겠죠?.6^^ 오늘의 선물(!) 잘 받으셨길 바라면서.. — 항상 생각하지만..저 너무 두서없이 글쓰는 거 같아요.ㅠㅠ —

형!

스키장 가셨다죠?? 가입해야 이름 만들어준다는 글을보고….. 가입이 있는지도 몰랐는데요 ㅡ,.ㅡ; 여튼 내일 오실꺼죠?? 저도 갑니다 ㅋㅋ

밍구~~~

들러서 보고 가긴 자주 보고 가는데 어째 글쓰는 것은….ㅋㅋ 저번에 한번 쓰다가 날라가서 그 담부턴 잘 안쓴것 같오…. 열심히 놀러가는구나~!ㅋㅋ 루미나리에, 뽀드~~~ 저번에 길에서 봤던 아가씨가 소개링걸인가부넹…ㅋㅋㅋ 니가 날 봤는지 못 봤는지 모르겠지만 지나치다가 봤는데…ㅋㅋㅋ 숙젠 다 하고 노는겨??? 난 이제부터 숙제 좀 해야겠다~ㅋ 학교서 보자구!!!! 아님….이제 총괄연수나 회사서….ㅠ.ㅠ

음냐..

아.. 마지막시험인데.. 시험이 이렇게 의미가 없게 느껴지다니.. 정말.. 오빠 혼자 삼각대 놓고 사진 찍어요? 진짜 궁금해! 거울보고 막 포즈 연구하고 막 그럴거 같아ㅋ 짐.. 재밌겠당..

형~

살포시 먹었던 분식, 전 내내 형의 사진기로 따발총을 다다다다다 쏘는 생각을 했답니다..ㅋㅋ 17일에 …..오시나요…?? 따발총 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와요~